산노미야 에서 점심은, 호루몬 야끼 “BOVIN”

호루몬을 철판에 굽고 있는 사진 입니다.
호루몬야끼니꾸 굽고 있는 사진 입니다.

  • 호루몬야끼 정식 – 1,050엔

밥과 국 그리고 호루몬야끼니꾸가 제공되는 정식 입니다.

  • 호루몬야끼 타베호다이(무제한 제공) -1,750 엔

매장 소개

BOVIN 은 산노미야의 번화가에 있는 식당 입니다.

발음을 ‘보빈’이라고 해야 하나? 생각했지만, 이 곳에서는 ‘보반’ 이라고 발음합니다.

영어식 발음이 아닌 것 같은데, 프랑스식 발음인가요? 뭐가 어쨌든 내가 이 가게 주인이 아니니 ‘보반’ 이라고 합시다.

‘보반’은 산노미야의 유흥가 중심 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이 위치하고 있는 거리는, 밤에는 완전히 유흥가의 중심 이지만, 낮 시간에는 매우 한산합니다.

때문에, 이 식당의 메인 영업시간은 사실 저녁시간대 입니다.

호루몬야끼와 더불어 와인 혹은 사케를 주 메뉴로 운영되고 있는 곳 입니다.

저녁 시간에 방문했을 때에는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일반 여행객 들이나 서민들을 위한 메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최상급 그리고 신선한 호루몬을 취급하기 때문에 가격대가 높습니다.

(호루몬야끼 몇 점 집어 먹으면 10 만원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러 번 방문해서 먹어 본 결과, 이 곳은 산노미야 최고의 맛집 중 한 곳입니다.

다른 어떤 곳과 비교해 보아도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 추측 이지만, 전날 비싸게 판매하고 남은 호루몬을 다음날 점심메뉴로 모두 소진시켜버리기 위해 ‘타베호다이’ 라는 메뉴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판매하는 호루몬은 다시 새로 공급받아 판매하는 식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아마 제 추측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추측이 맞아서, 점심때 판매하고 있는 호루몬이 품질 혹은 신선도가 떨어지는가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최고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호루몬의 신선도가 보이는 사진 입니다.
호루몬의 신선도가 보이는 사진 입니다.

매장 위치

산노미야의 이쿠타 신사 옆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에 ‘구글맵’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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