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노미야의 맛집 호루몬야끼 무제한 맛집 BOVIN 보반 을 소개 합니다.
BOVIN 은 ‘호루몬야끼’ 이라고 하는 음식이 주 메뉴인 맛집 입니다.
‘호루몬’은 대창, 곱창, 등 소의 내장 부위를 통칭하는 재료 입니다.
BOVIN 호루몬 야끼 소개
‘호루몬’ 이라고 하는 일본어는 소의 내장부위를 가리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창, 곱창 등의 부위를 일본어로 ‘호루몬’이라고 합니다.
이 ‘호루몬’을 철판 혹은 불판에 구워 먹는 음식을 ‘호루몬 야끼니꾸’ 라고 하죠.


BOVIN 메뉴 소개 및 추천 메뉴
제가 이 곳을 방문한 시간은 주로 점심시간대 였습니다. 점심시간대에 판매하고 있는 대표적인 메뉴는 두 가지 입니다.
- 호루몬야끼 정식 – 1,050엔
밥과 국 그리고 호루몬야끼니꾸가 제공되는 정식 입니다.
- 호루몬야끼 타베호다이(무제한 제공) -1,750 엔
이 메뉴를 여러분께 소개하기 위해서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여러분이 산노미야에서 점심을 드신다면, 이 메뉴를 드시기를 강력 추천 합니다.
기억해 주세요. ‘호루몬야끼니꾸 타베호다이’ 입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모든 음식이 나오는 메뉴 입니다.
일본어로 ‘타베호다이’ 라고 하며, 밥과 국 그리고 샐러드는 기본으로 제공 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호루몬야끼니꾸가 무제한으로 제공 되는 메뉴 입니다.
다만 시간 제한이 있는 45분 입니다.
물론 무제한으로 드실 순 있지만, 미션 클리어 하는 것도 아니니 적당한 선에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 호루몬을 3접시 정도 드시면 배 불러 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가성비의 메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공되는 ‘호루몬’의 품질도 최상급 입니다. 천엽 등은 사시미로 먹어도 될 정도로 신선합니다.
실제로 사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실제로도 매우 신선했으나, 저는 구워 먹었습니다.



매장 소개
BOVIN 은 산노미야의 번화가에 있는 식당 입니다.
발음을 ‘보빈’이라고 해야 하나? 생각했지만, 이 곳에서는 ‘보반’ 이라고 발음합니다.
영어식 발음이 아닌 것 같은데, 프랑스식 발음인가요? 뭐가 어쨌든 내가 이 가게 주인이 아니니 ‘보반’ 이라고 합시다.
‘보반’은 산노미야의 유흥가 중심 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이 위치하고 있는 거리는, 밤에는 완전히 유흥가의 중심 이지만, 낮 시간에는 매우 한산합니다.
때문에, 이 식당의 메인 영업시간은 사실 저녁시간대 입니다.
호루몬야끼와 더불어 와인 혹은 사케를 주 메뉴로 운영되고 있는 곳 입니다.
저녁 시간에 방문했을 때에는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일반 여행객 들이나 서민들을 위한 메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최상급 그리고 신선한 호루몬을 취급하기 때문에 가격대가 높습니다.
(호루몬야끼 몇 점 집어 먹으면 10 만원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러 번 방문해서 먹어 본 결과, 이 곳은 산노미야 최고의 맛집 중 한 곳입니다.
다른 어떤 곳과 비교해 보아도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 추측 이지만, 전날 비싸게 판매하고 남은 호루몬을 다음날 점심메뉴로 모두 소진시켜버리기 위해 ‘타베호다이’ 라는 메뉴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판매하는 호루몬은 다시 새로 공급받아 판매하는 식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아마 제 추측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추측이 맞아서, 점심때 판매하고 있는 호루몬이 품질 혹은 신선도가 떨어지는가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최고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장 위치
산노미야의 이쿠타 신사 옆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에 ‘구글맵’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