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레스토랑은 고베의 인공섬 중 한 곳인 롯코 아일랜드에 있습니다. 롯코 아일랜드가 바다에 맞닿아 있는 섬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는 레스토랑 Feel 방문은 평범한 일상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feel dining cafe & sea
소개
이 레스토랑의 공식저인 이름은 feel dining cafe & sea 입니다. 이름에서 모든 것을 알 수 있듯이 바닷가에 있는 까페 이며 식당입니다. 이곳의 방문객들은 주로 브런치나 식사를 위해 방문하는 분위기 입니다.
메뉴
점심식사와 메뉴와 저녁식사 메뉴가 다릅니다.
저는 점심식사를 이용하였습니다. 계절 피자와 돈카츠를 선택했으며, 음료는 커피와 레몬티를 주문했습니다.
저녁식사는 파스타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모든 메뉴를 접할 수는 없기 때문에 메뉴판을 사진으로 찍어 왔습니다.

계란 반숙과 아스파라거스가
올려져 있습니다.
피자에 이런 재료들이 있는 건
태어나서 처음 접해봤습니다. 🤣

뭐 돈가스란 말이죠.
이것 저것 열심히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맛은 전문 세프 수준은 아니지만
뭐 그냥저냥 맛있습니다. 😂





매장 내 분위기
매장은 전형적인 해변가에 있는 식당 분위기 입니다.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다전망은 음식이 없어도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
실내 테이블과 실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실외에 앉았다가 실내로 옮겨달라고 하면, 직원들은 굉장히 불쾌한 표정을 보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꿔야지 어쩌겠어요.

테이블은 보통 가벼운 소재의 테이블로
편하게 쉬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앉아서 바다를 배경삼아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격대 및 식사 예산
1인 기준 (음료 포함) : 1,500 엔 ~ 2,000 엔 정도를 예산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
개인적인 평가는 별 3개 입니다. 음식은 맛있고, 주변 경관도 매우 훌륭합니다. 내가 바닷가 해변의 식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접근성이 불편하고, 커피 레몬티 등의 음료 등은 특별히 맛있다거나 굉장한 감동은 없었습니다. 그냥 어디서든 마실 수 있는 커피 및 레몬티 입니다.
매장 위치 및 가는 법
고베 롯코 아일랜드 섬의 가장 끝 부분 바다에 맞닿아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이 가장 편리하고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전철을 이용할 경우, ‘JR 스미요시 역’ 에서 롯코 라이나 전철을 이용하여 종점 ‘마린파크 역’ 까지 가신 후 걸어서 약 10분을 걸어가셔야 합니다.
정확한 위치는 아래 구글맵을 첨부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