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유명한 관광지 중에는 쓰텐카구 라는 건물이 있습니다.
츠텐카쿠 라고 불리기도 하며, 한국사람들에게는 통천각 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오사카의 쓰텐카구의 위치와 난바 에서 가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쓰텐카쿠 : 通天閣 (통천각)
쓰텐카구의 한자는 通天閣 라고 적습니다.
이 한자는 한국식 발음으로는 통천각 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통천각 – 하늘로 통하는 누각 – 이라는 뜻 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탑이 건설 되었던 시기에는 이 지역에서 가장 높았던 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무위키에 나온 정보에 의하면, 쓰텐카구의 높이는 108 미터 라고 하며 건축 시기는 1956 년으로 나와있습니다.
1956 년이면, 우리나라는 625 전쟁이 막 끝나고 먹을게 없어 사경을 헤매고 있던 시기 인데, 옆 나라 일본은 이런 건물을 세우고 있었네요.
한편으로는 대단하기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를 발판 삼아 발전 했던 일본에 울화가 치밀기도 합니다.
역사적 입장은 뒤로 하고 1956 년에 108 미터의 건물이라면, 가히 ‘하늘로 통하는 누각’ 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괜찮을 시기였던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24 년에 방문해서 제가 직접 마주한 쓰텐카쿠의 높이는 ‘하늘로 통할 정도의 높이’ 는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나름 오사카의 역사를 함께한 명물 이고, 오사카에 관광을 가는 한국사람이라면 대부분 들르는 곳이라 저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쓰텐카구의 한자는 通天閣 라고 적습니다.
이 한자는 한국식 발음으로는 통천각 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통천각 – 하늘로 통하는 누각 – 이라는 뜻 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탑이 건설 되었던 시기에는 이 지역에서 가장 높았던 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무위키에 나온 정보에 의하면, 쓰텐카구의 높이는 108 미터 라고 하며 건축 시기는 1956 년으로 나와있습니다.
1956 년이면, 우리나라는 625 전쟁이 막 끝나고 먹을게 없어 사경을 헤매고 있던 시기 인데, 옆 나라 일본은 이런 건물을 세우고 있었네요.
한편으로는 대단하기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를 발판 삼아 발전 했던 일본에 울화가 치밀기도 합니다.
역사적 입장은 뒤로 하고 1956 년에 108 미터의 건물이라면, 가히 ‘하늘로 통하는 누각’ 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괜찮을 시기 였던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24 년에 방문해서 제가 직접 마주한 쓰텐카쿠의 높이는 ‘하늘로 통할 정도의 높이’ 는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나름 오사카의 역사를 함께한 명물 이고, 오사카에 관광을 가는 한국사람이라면 대부분 들르는 곳이라 저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쓰텐카구를 정면에서 바라본 사진
쓰텐카쿠에 가서 정면으로 보이는 사진을 한 번 촬영 해 보았습니다.
그 사진은 바로 아래 보이는 사진 입니다.
일본어로 적힌 문구는 ‘사회에 공헌하는 히타치’ 라고 적혀 있네요.
‘히타치’ 라는 회사에서 쓰텐카구와 장기 광고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나무위키를 참고 했습니다.)
1957년 부터 ‘히타치’ 기업의 광고를 시작해서 현재 까지 하고 있다니 정말 여러모로 대단합니다.
라면을 만들어도 100년 이상 대를 이어서 만들어 나가는, 집착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일본인의 근성이 보입니다.
광고 계약을 거의 70년 동안 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정말 여러모로 기가 막힙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 홍보는 제대로 했겠네요.
쓰텐카쿠 위치 및 가는 법
위치
쓰텐카쿠는 오사카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난바 보다 더 남쪽에 있는 위치 하고 있습니다.
난바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이기는 합니다만, 어린아이를 동반하고 있거나 어르신을 동반한 여행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 거리 입니다.
어린아이나 어르신을 동반한 여행 인 경우에는 지하철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가장 가까운 오사카 지하철 역은 ‘에비스 초’ 역이 되겠습니다.
난바 에서 걸어 가는 법
난바 에서 걸어서 쓰텐카쿠 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30분 정도 입니다.
30 분 정도는 걸을 수 있다고 생각 하신다면 걸어 가셔도 괜찮습니다.
또한 난바 역에서 쓰텐카구 사이에 있는 지역은 ‘덴덴타운’ 이기 때문에, ‘덴덴타운’도 겸사겸사 구경 하시면서 걸어가신다면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걸어가는 경로를 아주 간단히 알려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난바역 건물의 뒤쪽으로 간다.
- 덴덴타운 지역으로 간다.
- 쓰텐카쿠에 도착한다
정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