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에게 난데없이 모자 논란이 생겼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콘서트 리허설을 하던 중, 정국이 잠깐 착용 했던 모자가 논란이 되었다. 특히 모자에 인쇄된 문구가 문제가 된 것이다.
MAKE GREAT TOKYO AGAIN 이라는 문구가 문제가 되었다. 이 문구는 일본 우익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로 알려져 있다.그 여파가 현재 정국 모자 논란 사태까지 온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하기 시작한 이 문구는, 미국의 대표적인 우파의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그 여파 탄 것인지 일본의 우파 혹은 우익 성향의 사람들이 위와 같은 비슷한 문구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위 문구를 표방한 비슷한 문구를 사용한 정치인이 있다. 그러한 선상에서 사람들은 정국도 혹시 우파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논란이 시작된 듯 보인다.
정국은 이 사태에 대하여 빠른 사과문을 올렸다. 본인의 부주의에 대하여 반성한다는 글을 올려 일단은 일단락 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 모자는 일본의 한 업체에서 판매 중이었는데, 갑작스런 모자 논란 사태로 품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