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오사카의 스이타 지역에 있는 아사히 공장 투어 및 견학 프로그램은 아사히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는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고베에서 한큐 전철을 타고 출발하여 오사카 스이타에 있는 아사히 맥주 공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사히 맥주 공장에 도착한 후, 투어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을 때 느낀 점은 한국인이 많이 보여서 조금 놀랐습니다.
투어 인원 정원이 30명이라면, 전체 인원 중 50%는 한국인인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온 한국인 가족도 두 팀이나 있었습니다.
그 외 일본인들 중국인과 백인 관광객 등 다국적 관광객이 모이는 곳이었습니다.
일본에 살고 있으며, 일본어 사용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는 저도 헤매면서 이곳까지 찾아왔는데, 다들 어떻게 이곳까지 찾아왔는지 신기하더군요. 역시 한국 사람들 대단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에 관심이 있어서 읽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문제없이 거뜬히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약하기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선 인터넷으로 투어를 예약해야 합니다.
저도 일주일 전에 우선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아사히 맥주 공장에 방문했습니다.
아사히 맥주 공장 예약 없이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저는 예약 없이 공장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예약을 한 후 방문했습니다.

아사히 공식 사이트입니다.
사이트는 한국어 지원도 가능합니다.
오른쪽 위쪽의 ‘투어 예약’ 부분을 클릭하셔서 예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제가 실제 직접 공장 방문 후 투어 접수를 할 때, 안내 데스크에 안내 문구가 있었습니다.
<예약하셨습니까? 예약 없이 방문하셨습니까?>라는 일본어가 접수창구에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예약하고 방문했기 때문에 예약했다고 구두로 전달한 후 투어에 참여했습니다만, ‘예약 없이도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 참여가 가능한 것인가?’라는 궁금증이 약간 생기긴 했습니다.
저는 예약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물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예정된 투어 인원이 부족할 때 추가로 가능할 수도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는 분들은 아사히 공장에 방문하시기 전에 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옆 동네도 아니고 해외의 오사카 여행을 하는 것이니 할 수 있는 한 여행 일정에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약하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간단한 절차로 예약하신 후에 즐거운 맥주 투어에 참여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위치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은 오사카 지역 중에서 스이타(吹田)라는 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오사카를 여행하는 한국 여행객은 우메다 혹은 난바 지역은 익숙하시겠지만, 두 지역과는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는 스이타(吹田)라는 지역은 생소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사히 맥주 공장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오사카의 스이타(吹田)라는 지역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아사히 맥주 공장이 이곳에 있기 때문에 지명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스이타 지역은 오사카의 북쪽에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전철을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먼저, 스이타에는 스이타역이 있기 때문에 전철이 발달한 일본에서는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한큐 전철의 한큐 스이타역(吹田駅), 그리고 JR 전철의 JR 스이타역(吹田駅)이 있습니다.
- 한큐 전철을 이용할 경우
- 오사카 우메다역에서 스이타역까지 요금은 240엔입니다.
- JR 전철을 이용할 경우
- JR오사카역에서 JR스이타역까지 요금은 200엔입니다.
- 위 요금은 2025년 12월 요금입니다.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가는 법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가는 법에 대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한큐 전철을 이용해서 고베에서 출발하여 오사카 스이타역까지 이동했습니다. 그 때문에 이 글에서는 한큐 전철을 이용해서 스이타 아사히 맥주 공장까지 가는 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큐 전철을 이용해서 이동했던 이유는, 한큐 패스를 구입해서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한큐 패스를 구매하시면, 교토와 오사카 고베를 잇는 한큐 전철 노선을 1일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오사카 스이타역(吹田駅)까지 가는 법
저는 고베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고베에서 출발했습니다.
전철은 한큐 전철을 이용했습니다.
고베 산노미야에 한큐 산노미야역이 있으며, 아사히 맥주 공장은 한큐 스이타역이 있기 때문에 한큐 전철을 이용하기로 정했습니다.
참고로, JR 전철을 이용해서 고베 산노미야에서 아사히 맥주 공장으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JR 전철을 이용할 경우, JR 산노미야역에서 출발하여 JR 스이타역까지 이동하시면 됩니다.
- 고베 한큐 산노미야역(三宮駅)에서 출발
- 오사카 우메다역(大阪梅田) 도착
- 오사카 우메다역에서 한큐 교토선(기타센리행 北千里行) 전철에 탑승
- 스이타역(吹田) 하차
저는 고베에서 출발한 후 오사카 우메다역까지 간 후에 다시 한큐 교토선(기타센리행 北千里行)에 탑승했습니다.
오사카에서 출발하시는 분은 오사카 우메다역에서 한큐 교토선(기타센리행 北千里行)에 바로 탑승하셔서 스이타역을 향해 이동하시면 됩니다.
2. 한큐 전철(阪急電車) 스이타역(吹田駅)에서 맥주 공장까지 가는 법
한큐 스이타역에 도착하신 후 출구는 꼭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로 나가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스이타역은 규모가 작지만, 전철에서 하차하시면 출구가 두 곳이 있습니다.
전철에서 하차하시면 개찰구 및 출구는 양쪽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홈의 양 끝부분에 출구가 있습니다.
남쪽 개찰구(南改札口)와 서쪽개찰구가 있습니다.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로 나가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는 전철 탑승홈의 끝부분입니다. 중간에 있는 출구로 나가셔도 물론 아사히 공장으로 갈 수는 있지만, 스이타역 인근의 지리가 밝지 않으면 상당히 헷갈립니다.
제가 중간 출구로 나가는 바람에 길을 한참을 헤맸다는 이야기입니다.

한큐 전철을 통해 스이타역까지 이동한 후, 하차하시면 왼쪽의 팻말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서쪽개찰구 방향으로 계속 이동하시면, 탑승홈의 끝 부분에 개찰구가 있습니다.
서쪽 개찰구로 나가야 아사히 공장 까지 이동하는 것이 편합니다.
오른쪽 사진은 서쪽 개찰구 외부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로 나가시면 역무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남쪽 개찰구(南改札口)로 나가시면 역무원이 없기 때문에 당황하실 수 있으며, 가는 길을 헤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중간 출구로 나가는 바람에 길을 약간 헤맸습니다.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를 이용해서 외부로 나간 후, 아사히 맥주 공장으로 가는 방법은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그리고 역무원에게 아사히 맥주 공장 가는 길을 알려달라고 하면 매우 간단하게 알려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가는 길이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스이타역에서 아사히 맥주 공장까지 거의 직선으로만 움직이시면 되는 경로입니다.
남쪽 개찰구(南改札口)로 나가시면 역무원이 없기 때문에 결국 스마트폰 구글맵을 열어서 찾아서 이동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잊지 말고 꼭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로 나가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스이타역에서 내려서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를 통해서 아사히 맥주 공장까지는 도보로 약 5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입니다.
길을 헤매지 않고 찾아갔을 때 5분 정도 걸립니다.
길을 헤매지 않으시려거든 꼭 서쪽 개찰구(西改札口)를 통해서 나가신 후에, 역무원에게 길을 물어보세요.

한큐 전철의 ‘서쪽 개찰구’에서 나와서 직선 방향으로 이동하면 오른쪽에 아사히 공장 입구가 있습니다.
JR 전철 스이타역도 인근에 있기 때문에, JR 전철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것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 한큐 전철 스이타 역 위치
접수 및 입장
아사히 맥주 공장 정문에 도착하면, 정문 안쪽에 안내사무실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입구에 도착했을 때, 안내 사무실에서 아저씨 한 분이 손을 흔들면서 가까이 오라고 하더군요.

맥주 공장 정문에 도착하면, 아저씨 한 분이 손을 흔들고 계십니다.
아저씨가 예약 했는지 물어보시면, 이름을 말합니다.
이름을 확인 후에 공장 안쪽으로 들여보내줍니다.
맥주 공장 투어를 위해서 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투어 시간, 예약자 이름, 인원등을 확인한 후에 정문 바로 옆길로 들어가라며 안내해 주시더군요.
길을 따라서 안쪽으로 들어가니, 아사히 맥주 박물관 입구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입구 안쪽에으로 들어가니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투어 참가자는 날씨와 관계없이 많더군요.
저는 입구에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프론트 데스크로 가서 예약 확인메일을 보여드리고 투어 예약을 확인받았습니다.
이름을 확인받은 후에는 오른쪽에 키오스크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오른쪽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입장료를 내고 입장권 및 영수증을 받은 후 다시 직원에게 전달했습니다.
영수증을 프론트에 서 있는 스태프에게 전달하니, 손목에 노란 띠를 붙여주더군요.
이 띠는 투어 마지막에 음주가 가능한 사람임을 알려주는 표시입니다.
입장권 구매 방법
입장권 구매는 위에서 잠깐 설명했지만, 프런트 안내 데스크 오른쪽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입장권을 구입합니다.
당연하게도 일본어가 기본이지만, 한국어와 영어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를 모르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 입장권 가격: 1,000엔

투어 소개
- 아사히 맥주 소개
투어가 시작되면 대기실 바로 옆에 있는 상영관으로 입장합니다. 영화관 같은 상영관에서 가이드의 인사와 함께 약 10분 정도의 아사히 맥주에 대한 홍보영상을 관람하게 됩니다.

- 아사히 맥주 회사 역사 소개
아사히 맥주 회사를 소개받으며 본격적인 공장 투어가 시작됩니다. 화려한 조명과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복도 중간중간에는 아사히 맥주 공장의 간판 맥주인 ‘아사히 슈퍼 드라이’ 맥주의 상호가 적혀있었습니다.

깔끔한 블랙과 레드 색상을 메인으로 전체 투어 경로 디자인을 해 놓은 것 같아 보였습니다.
- VR 체험
맥주를 보관하고 있는 대형 탱크 안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VR 안경을 착용하고 공장을 둘러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처음 사용해봤는데, 신기하더군요.
- 맥주 생산 라인 견학
공장을 실제로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맥주병과 맥주캔 그리고 포장하는 생산 설비 및 생산 라인을 실제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은 일요일이라 공장이 움직이고 있지 않았습니다만, 공장 내부는 환하게 밝혀져 있었기 때문에 구경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평일에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습니다.

맥주캔을 보면 굉장히 간단하게 보이는 물건인데, 이렇게 복잡한 생산 설비를 거쳐서 만들어지는 줄 몰랐습니다.
굉장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맥주캔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 4D 극장
아사히 맥주의 발효과정을 설명하는 4D 극장에서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입체적으로 보여지는 정면의 화면과, 흔들리는 의자, 정면에서 하늘로 솟구치는 안개, 앉아 있는 관객들을 향해서 분사되는 물방울은 즐거운 시간을 제공합니다.
아사히 수퍼 드라이 맥주 시음
맥주 시음은 아사히 맥주 공장에 방문한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맥주 시음을 위해서 1층에 있는 시음할 수 있는 장소로 들어갔습니다. 마치 맥주를 판매하는 곳처럼 실내를 꾸며 둔 모습이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맥주 냄새가 진동하더군요. 아마도 오늘 하루 종일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있었겠지요.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맥주 시음을 했습니다.
맥주는 총 2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첫 잔은 ‘아사히 슈퍼 드라이’를 마셨습니다.
두 번째 잔은 이벤트 개념으로 옵션 두 개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맥주 거품에 이미지 프린팅을 한 맥주를 선택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본인이 직접 맥주를 따라서 마시는 옵션이었습니다.
저는 이미지 프린팅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은 2025년 12월 21일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져 오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프린팅한 거품 맥주를 받았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거품 위에 그림이 그려져 있으니 재미있더군요.

왼쪽 사진은 첫 번째 잔 ‘아사히 슈퍼 드라이’ 사진 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두 번째 잔 사진인데, 맥주 거품 위에 ‘크리스마스 이미지 프린팅’을 한 맥주잔입니다.
굿즈 샵
아사히 맥주 로고가 장식된 여러 가지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딱히 무엇을 구매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사히 로고와 맥주 디자인이 있는 여러가지 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투어 마무리
투어를 마치고 공장을 나와서 다시 스이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공장으로 올 때에는 굉장히 헤맸었으나, 스이타역으로 가는 길은 아주 간단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간단한 길을 왜 모르고, 엄한 곳에서 빙빙 헤맸었나 싶은 생각을 하면서 스이타역에 도착했습니다.
고베 기린 맥주 공장 투어 VS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
얼마 전에 다녀온 고베 기린 맥주 공장과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는 분위기가 약간 달랐습니다.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다르기 때문에 투어 내용이 다른 것이 당연하겠습니다.
두 공장의 투어 내용에 대한 차이를 제 개인적인 느낌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오사카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
투어가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입니다. 투어 루트를 통해서 공장의 구석구석을 이동하는 경로는 세련된 조명과 화려한 색감으로 방문객을 압도하는 느낌입니다. 또한 최첨단 장비를 통해서 공장을 소개하는 영상은 꽤 볼만했습니다. AR 카메라를 통해서 체험하는 내용도 알차고 신기했습니다.
투어 참여하는 사람들은 제공되는 여러 가지 충실하고 화려한 내용을 충분히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맥주를 시음할 때도 맥주 거품에 크리스마스 아트 프린팅을 해주는 것이 이 투어의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는, 투어 참여자에게 오감을 만족시켜 주는 투어라고 생각합니다.
- 고베 기린 맥주 공장 투어
고베 기린 맥주 공장 투어는 맥주 본연의 맛에 초점을 맞춘 듯한 느낌의 투어입니다. 기린 맥주 회사에서 얼마만큼의 노력과 정성을 쏟아부어 맥주를 만들어 내는지 설명하는 데 투어의 거의 모든 시간을 사용 하는 느낌입니다.
얼마나 좋은 재료를 선별하고 있는지, 얼마나 과학적인 방법으로 발효 시키는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맥주를 짜낼 때, 첫 번째 짜낸 맥주와 두 번째 짜낸 맥주의 맛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설명하며 투어 관광객으로 하여금 직접 맛을 보게 해 주는 곳에서는 ‘이 회사는 맥주 맛에 대한 자부심이 정말 대단하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마지막 맥주를 시음할 때도 어떻게 맥주를 마셔야 맛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맥주를 시음합니다. 투어 전체 구성의 화려함보다는 기린 맥주 본연의 맛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투어였습니다.
